아래 글을 읽다보니 소환몹 혼자서 처리할때 관통 - 돌려차기-폭덫-관통... 이렇게들 한다고 하는군요..

 

저는 그동안 전혀 다르게 했네요...

 

관통- 속사- 덫(이속감소)-관통-속사..  이렇게 마물했었네요..

 

관통을 쏘면 소환몹이 "떵" 소리와 함께 뒤로 물러나죠...

이때 기관총 쏘듯..좌우로 마구 속사로 갈겼죠..그리고 다시 전진하기 시작하면 이속감소덫을 조금 앞에 설치하고 뒤로 물러서서 관통 차징에 들어가구요..그리고 다시 "떵"소리와 함께 떨어지고..혹시나 살아남은 소환몹은 또다시 기관총으로 "다다다"...

 

누군가가 옆에서 거들다 보면 몹이 흩어져 되려 한두마리 놓치는 경우도 있지만 혼자서 자리 차지하고 막는다면 거의 100% 완벽하게 막아냅니다...

 

만일 누군가 제 앞에서 함께 막고 있다면 한방 떵 치고 뒤로 떨어졌을때 나머지 한분보고 처리하라고 맡기고 반대편을 살펴보고 문제없으면 다시 오곤 했죠..왔다리 갔다리...

 

소환몹 처리할때  폭덫 보다는 이속감소 덫이 더 효과적이진 않을까 싶은데..님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