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카샤는 극악의 템 드랍율을 자랑하는 인던입니다.

 

거래창에서 요새처럼 샤르티나 루그리바, 아카샤 무기가 자주 거래되는 것도

 

상급 인던이 생기고 나서입니다.

 

지금의 하급이 예전의 그 극악의 템 드랍율을 그대로 이어받아

 

저도 하급은 20번 정도 가 봤지만 정말 드랍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역병의 도끼 한 번 봤네요.

 

하급이야 난이도가 쉬워서 요새는 톡 없이도 잘 돕니다.

 

미궁처럼 자주 가서 패턴을 숙지하는 게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