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도 은신처의 아키아,

 

사령술 연구소의 카이둔,

 

아카샤 은신처의 샤르티는

 

바닥에 독을 뿌리는 스킬을 사용합니다.

 

이 스킬은 특정 캐릭터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바닥의 일정지역에 독을 뿌리며

 

정화대상이 아니고

 

해당 지역에 들어갈 경우 도트뎀을 주게 됩니다.

 

사교도 은신처의 아키아의 경우 초당 800 정도,

 

사령술 연구소의 카이둔의 경우 초당 1500 정도,

 

아카샤 은신처의 샤르티의 경우 초당 5000 정도 피가 빠지게 됩니다.

 

정화할 수도 없고 다른 해결방법도 없으며 독이 있는 지역을 빨리 벗어나는 수밖에 없습니다.

 

창기사나 광전사의 경우 독 지역에 있을 시 방막이나 무막으로 방어할 수는 있으나

 

방막, 무막을 풀면 그 즉시 도트뎀이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