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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18:48
조회: 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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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후기
첫번째 네임드 쿠마스때문에 6시간을 지체했네요.
이 쿠마스가 방어는 낮은데, 짜증나는 패턴이 있어서 말이죠.
70,55,35퍼 부근에서 중앙으로 간 후 임프를 솬해서 피를 채우는데, 임프를 쿠마스쪽으로 접근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임프 마리당 차는 쿠마스의 피는 10%..
임프는 또 잔뜩 솬되고,, -_-; 한번만 실수하면 만피가 되어 다시 활개치는 쿠마스 덕에, 정말 겜 접고 싶을 정도엿습니다.
쿠마스가 깬 크리스탈만 200만원아치고, 쿠마스를 잡았을 땐 정말 환호성을 질렀죠.
나머지 네임드는 쿠마스 증후군 때문에 할만하더군요.
불카노스는 스피드랑 파워는 빠른데, 보스 마크띄우고 잡으면 되고, 분신소환 패턴이야 분신은 데미지를 안주니 무시하고 잡으
면 되고요. 불카노스 잡을땐 불카노스랑 정면으로 마주보면 요놈이 마주본 상대를 향해 점프합니다.
불카노스잡고 나서, 겨우 보방 갔는데, 서버 정검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나왔습니다. ㅠㅠ
정검 끝나면 다시 달려야죠. 진짜 템 상관없이 한번쯤 깨야 속이 시원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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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보스 앞에서...
자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