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징표가 나온다는 패치내용을 보고 상자를 사들임...

근데... 킹라자드상자가 아닌 진귀한 킹라자드 상자를 쓸어버림...;;

팔리지도 않아서 까봤습니다.


어차피 파란 제물,전설 제물은 별로 궁금하지 않을테니...

굵직한거만 적어보자면

붉은 카르곤의 갑각 3개
철기장의 단단한 중갑 도안 1개
철기장의 활 도안 1개
완전한 태고의 주문서 11개

끝... 

완태고의 확률은 약 5%로 추정됨


총 6만골정도 투자해서 4만골정도 건졌네요 힝....(보석류를 파니까 1.1만골이더군영)


솔직히 여기저기서 갑각을 푸는건 이해불가능

그나마 만렙찍고 필드서 사냥하는게 갑각 사냥밖에 없었는데... 이젠 갑각자리엔 사람이 없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