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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12:33
조회: 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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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스킬교관 세율각 지역 마을마다 영주 세율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지요 우측상단 레이다 아래에 보면 각지역 영주의 세율을 볼수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세율이 가장 저렴한 곳에 캐릭터를 하나 세워두고 사용하면 편리하겠지요? 예를 들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명품관 세율이 가장 낮은 마을에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세워두고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 스킬배우는데 드는 비용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부분 영주들이 각 마을마다 스킬교관을 배치해 두었는데요 영주에 따라 스킬세율이 다 다릅니다
그런데 벨리카나 알레만시아는 영주가 없습니다 알아본결과 스킬세율이 5%인 마을과 알레만시아와 벨리카 세율이 같더군요;; 5%미만인 세율인 마을에서 스킬을 배우는것이 저렴하겠지요
물론 저랩때는 스킬배우는 비용이 저렴하지만 50랩 스킬 배우는데 15만원이 넘습니다(대도시기준) 세율이 2%인 마을가서 보니 만원정도나 저렴하네요 스킬을 한개만 배우는게 아니다보니 몇만원이나 저렴하게 배울수 있습니다. 물론 만랩에 몇만원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혹시 해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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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할 이야기 Episode - 1
만원 고속버스가 휴게소에 정차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휴게소로 가서 각자 볼일을 보고 정차 시간이 끝나기전에 버스안으로 탑승했습니다.
헌데 한사람이 1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아 버스내에 모든 승객들이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욕을 하고 있던 승객들은 15분이 지나서야 탑승한 노인을 보고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화를 내기도하고 비아냥대기도 했습니다.
그 노인왈 -아..그..그..그게..우..우동이 뜨거워서;;;;.... 살벌하던 버스안은 폭소가 터졌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질타할때 실수를 뒤덮을 만한 변명거리를 찾거나 되려 화를 내죠. 그것이 심리학적으로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 한것이 그러한 반응 또한 그것을 모든 인간이 알고있기에 그런 반응이 더 큰 분노를 부르게 된다는것입니다.
우동이 뜨거워서 늦었다는 말이 웃겼을까요? 그 노인은 늦은 이유를 변명이 아닌 진실을 말하였기에 웃어넘길수 있었던것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야! 라고 말하면 왜! 라고 대답합니다.
실례합니다? 라고 말하면 네? 라고 대답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은 우물안 개구리이며, 올챙이 랍니다. 그렇기에 -우물안 개구리-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라는 말이 명언이 된것이죠.
학식이 뛰어나서? 배운것이 많아서? 보다는 조금이나마 우물안에서 벗어나는 올챙이가 되려고 노력하는 자 만을 지성인이라 칭할수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막무가내 질책.핀잔하기 전에 선량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먼저 생각하여 판단해야만 합니다.
게눈에는 게만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자기 성향,지식을 기준으로 다른것을 판단한답니다. 삐툴어진 눈으로 보면 똑바른것도 삐뚤게 보이게 마련이지요.
사람의 모든 실수와 잘못은 세치 혀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설령 자칫 실수했더라도 바로 인정하고 지적을 수긍한다면 누구도 더이상 돌을 던지지는 않습니다.
곱게 말하면 고운 반응이 돌아온다- 이것은 감히 진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에 따른 가장 대표적인 명언이 바로- [상대방의 반응은 내 언행의 결과이다]
친구를 많이 만들고 싶고 성공한 삶을 살고싶다면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할 한 마디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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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