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1 06:17
조회: 2,509
추천: 19
크리티컬에 관한 재밌는 정보 (가설)현재 여러가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내놓은 가설입니다. 1. 캐릭터의 치명타 유발 수치는 0.1%당 1로 표기한 것이다 예를들면 광전의 58이라는 치명타 유발 수치는 5.8%라는 얘기죠 광전은 5.8% 무사는 5.6% 검투는 5.2% 창기사 5.0% 궁수는 4.0% 법사는 3.8% 정령사 3.5% 사제는 3.3% 이것은 지금까지 여러곳에서 실험되어온 결과와 상당히 유사한 수치를 보입니다. 2. 장갑의 치명타는 유발수치x치명타 확률이다. 광전이 1.5+1%의 장갑을 꼈다고 합시다 그러면 58 x 0.025 = 1.45 법사가 2.5%의 장갑을 꼈다면 38 x 0.025 = 0.95 그리고 각 수치를 버림하면 +1.4 +0.9 어디서 많이 본 수치죠? (실제로 적용은 유발수치로 적용되서 1/10으로 0.14%, 0.09%이 되겠지만요) 3. 정밀타격을 제외한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것들은 전부 기본 치명타 유발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 예를들면 부적 치명타 부적 4단계는 치명타 유발 수치의 35%만큼을 올려주고 1단계당 5%씩 차이를 둡니다 전에 어느 검투분이 근성연타로 실험한 결과를 보면 부적I과 부적IV의 크리 확률이 1% 미만의 차이를 보였는데 52의 유발수치의 20%와 35%의 차이는 크리수치로 환산할 경우 1.04 1.82로 0.78%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4. 정밀타격은 실제 크리 수치에 그대로 적용된다 이것을 치명타 유발 수치로 환산하면 27 이라고 보면 될듯 싶네요 (2.7%) 5. 치명타의 각 수치의 합을 구할때는 복리 계산을 하지 않는다. 광전사의 경우 모아치기 문장, 분노의결계, 장갑, 정밀타격, 치명타 부적을 각각 단리로 5.8% + 5.8% + 5.8% + 0.14% + 2.7% + 2.03% = 22.27% 광전사가 사냥시 최대로 받는 크리확률은 (컨디션이 낮아지고 장갑 구진거 껴도 별 차이도 없겠지만) 22.27%라고 가정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모아치기 문장을 박고 기타 크리율 셋팅이 없을 경우 경우 크리율은 11.6% 라고 가정할 수 있죠) 같은 환경의 법사는 3.8% + 3.8% + 0.09% + 2.7% + 1.33% = 11.72% 11.72%의 크리율을 보이네요 이 때 자신보다 높은 레벨의 몬스터에게는 크리 확률이 레벨당 약 0.6%씩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그럴 경우 폭군 상대로 정령사의 버프를 받지 않고, 위용셋을 낀 법사의 크리율은 2.69%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고로 법사는 닥위용이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죠)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가설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을것 같아서 쓴것이죠) |
라타토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