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러가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내놓은 가설입니다.



1. 캐릭터의 치명타 유발 수치는 0.1%당 1로 표기한 것이다

예를들면 광전의 58이라는 치명타 유발 수치는 5.8%라는 얘기죠

광전은 5.8%
무사는 5.6%
검투는 5.2%
창기사 5.0%
궁수는 4.0%
법사는 3.8%
정령사 3.5%
사제는 3.3%

이것은 지금까지 여러곳에서 실험되어온 결과와 상당히 유사한 수치를 보입니다.



2. 장갑의 치명타는 유발수치x치명타 확률이다.

광전이 1.5+1%의 장갑을 꼈다고 합시다
그러면 58 x 0.025 = 1.45

법사가 2.5%의 장갑을 꼈다면
38 x 0.025 = 0.95

그리고 각 수치를 버림하면
+1.4

+0.9

어디서 많이 본 수치죠?
(실제로 적용은 유발수치로 적용되서 1/10으로 0.14%, 0.09%이 되겠지만요)




3. 정밀타격을 제외한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것들은 전부 기본 치명타 유발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


예를들면 부적

치명타 부적 4단계는 치명타 유발 수치의 35%만큼을 올려주고
1단계당 5%씩 차이를 둡니다

전에 어느 검투분이 근성연타로 실험한 결과를 보면 부적I과 부적IV의 크리 확률이 1% 미만의 차이를 보였는데
52의 유발수치의 20%와 35%의 차이는

크리수치로 환산할 경우

1.04 1.82로 0.78%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4. 정밀타격은 실제 크리 수치에 그대로 적용된다

이것을 치명타 유발 수치로 환산하면 27 이라고 보면 될듯 싶네요
(2.7%)



5. 치명타의 각 수치의 합을 구할때는 복리 계산을 하지 않는다.

광전사의 경우 모아치기 문장, 분노의결계, 장갑, 정밀타격, 치명타 부적을 각각 단리로

5.8% + 5.8% + 5.8% + 0.14% + 2.7% + 2.03% = 22.27%

광전사가 사냥시 최대로 받는 크리확률은 (컨디션이 낮아지고 장갑 구진거 껴도 별 차이도 없겠지만)

22.27%라고 가정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모아치기 문장을 박고 기타 크리율 셋팅이 없을 경우 경우 크리율은 11.6% 라고 가정할 수 있죠)



같은 환경의 법사는

3.8% + 3.8% + 0.09% + 2.7% + 1.33% = 11.72%

11.72%의 크리율을 보이네요


이 때 자신보다 높은 레벨의 몬스터에게는 크리 확률이 레벨당 약 0.6%씩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그럴 경우 폭군 상대로 정령사의 버프를 받지 않고, 위용셋을 낀 법사의 크리율은 2.69%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고로 법사는 닥위용이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죠)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가설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을것 같아서 쓴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