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까운게 중형 파사를 하다보면 대부분 명품부적(엠회.치타.맺집등)뿌리고

 

스타트를 합니다.

 

근데 꼭 부적탐 꼭 뿌리는 사람만 뿌리고 다른사람이 뿌려주겠지~

 

하고 멀뚱멀뚱 가만히 있는사람 꽤많습니다.

 

물론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최소한의 단 부적 몇장이라도 준비를 하는것이

 

기본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단 깜빡해서 준비를 못했을수도 있는데 이런경우는

 

이해를 해야겠지요.

 

부적좀 챙깁시다........

 

남이먼저 손내밀고 악수청하기전에 내가먼저 손내밀며 악수를 청해보는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