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머 저래... 쓰고보니 좀 그렇군요.

 

위의 사항에 대해서 물론.. 고수님들도 많겠지만 초보분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글 올립니다.

 

 

1. 패핑의 진실.

 

패핑(페스트핑)은 온라인게임 유저라면 한번은 들어봤을 프로그램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온라인게임에 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레지스트입니다.

 

데이터 전송시 묶음배송이 아닌 단일배송으로 보내기 위함(?)입니다.

 

간단하게 데이터 전송부분의 레지스트를 조작하여 pc-서버의 데이터 전송 방식(?)을 조작합니다.

 

pc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할때 인터넷을 통해 일정 패킷량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보내는데 ..

 

이걸 예로 들어 패핑사용전 100이란 패킷량이 모여야만 서버로 전송이 되던걸 10으로 나눈겁니다.

 

100패킷이 서버에 도달하기 전에 1번을 보냈다면 10번을 보낼수 있게 하여 체감상 반응속도를 높여주는 방식입니다.

 

1-1. 패핑의 오해.

 

패핑은 온라인게임이 아닌 pc게임을 할때도 좋다?

 

아닙니다. 단지 서버와 pc간 데이터 전송부분의 레지스트를 조작한 프로그램입니다.

 

패핑을 쓰면 pc가 쉽게 고장난다?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조작하는 레지스트는 저장장치영역이지만 데이터전송 패킷 조작하기 때문에

 

물리적이지만 물리적이지 않고 물리적 무리를 줄 정도까지의 소프트웨어(?)도 아니기 때문에 근거없는 설입니다.

 

2. 테라를 구동할때 좋은 OS는.. XP, 윈7 ??

 

정답은 하드웨어스펙 즉, 컴퓨터 사양에 의해 좌우됩니다.

 

일반적으로 OS의 경우 윈7이 XP보다 무겁습니다. 우리가 테라를 구동하고 아무프로그램도 안돌린다고 해도

 

컴퓨터의 경우 기본적으로 OS와 OS의 기본프로그램을 항시 구동합니다. 여기에 테라같은 프로그램이 +@로 구동되는 거죠.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RAM이 4GB이하라면 XP가 맞구요 8GB이상이라면 윈7 64BIT가 더 좋다고 봐도 됩니다.

 

게임을 돌릴때 중요한 하드웨어는 VGA, RAM 입니다.

 

물론 CPU도 중요하겠지만 대체적으로 동사양이라면 사양이 딸리는 부분은 VGA, RAM입니다.

 

즉, 사양이 다소 낮다면 (대강 전체적 사양이 RAM 4GB이하) XP로 돌리는게 OS의 무게를 생각해서 더 적절하다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PC 하드웨어 사양이 각기 다르겠지만 "대강 전체적인 사양"이라고 쓴 이유는

 

PC를 맞출때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하드웨어간 성능을 고려하여 구매하기때문에 쓴겁니다. 별다른 이윤없습니다.

 

3. 프레임 저하.

 

컴퓨터로 게임을 하다보면.. 내 사양에 비해 매우 낮은 사양의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어느정도의 프레임 저하는 있습니다.

 

만약 급격하게 저하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왜 그러는지 아래 어떤분께서도 간단히 글 써 주셧는데.. 그건 프로그램과 메모리할당에 의해서 입니다.

 

프로그램당 부여되는 메모리 할당량은 정해져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초과하면 가상메모리를 사용하게 되고, 이건 가상의 메모리이기 때문에 ..

 

전송하면서 불필요한 무게를 가지게 됩니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가상메모리 부분에서의 무게가 추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사실 물리적 메모리에 의한 손실률과 오차보다는 가상메모리에 의한 손실과 오차가 심하기 때문에 (느리기까지 하다..가상은) 

 

메모리 최적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테라의 경우는 괜히 발적화가 아니겠지요.. 물리메모리를 임의로 할당해도 프레임 저하가 나타나는게 테라입니다.

 

하지만 물리 메모리가 최소 4GB정도만 된다해도 큰 프레임 저하는 없지만 그나마 줄이는데 좋은건

 

메모리 최적화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쓰고보니 참 내용은 없는데 .. 머 그래도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