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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05:29
조회: 7,035
추천: 0
채집마스터를 꿈꾸시나요...업뎃하기전에
3개 250을 찍었던 사제입니다.
새로 생긴 카이아도르 지역은 거의 돌밭이더군요 군데군데 돌이많아요 ㅠㅠ;;
그래서 식물이나 정기 채집을 하는에 좀 애를 먹엇더랬죠 ..찾다가 찾은곳이 바로 !!
----------------------------------------------------------------------------------- 아메나 콰틀라 가는길에 다리에 레이저쏘는애들있잖아요? 거기로 떨어지시면 거기엔
풀..........................이 나무인가 여튼!! 그게 짱 많습니다. 전 여기서 250~ 300까지 풀찍었습니다.
정기는 거기에 한 5~6개 정도있고 동굴로 해서 나가는 길 보시면 밖에도 4개가 있으니까 거의 10개네요
그쵸? 서버가 3개니까 30개죠 글쵸 ...
이런자리 보기 힘들어효 ㅎㅎ 뭐 저만의 팁이라 생각할수도 있겟지만 혹시 300씩 찍으신분들은 pass하세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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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 레이저 밑에 가서 돌이랑 정기 캐라 이말임니다잉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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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이야기= 어떤 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는데, 언제나 귀엽게 자랐으므로 세상의 무서움이란 하나도 모르고 지냈다. 언젠가 이 소녀에게 세 명의 젊은이로부터 청혼이 왔는데.. 한 사람은 이 나라의 왕자였으며, 두 번째 남자는 용감한 기사였고, 세 번째 남자는 돈 많은 상인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소녀에게 말했다. "만일 나와 결혼하면 나의 왕관을 그대에게 씌워 주겠소." "나는 대대로 내려오는 좋은 칼을 주겠소." "나와 결혼하여 준다면 나의 금고 속에 가득한 황금을 주겠소." 하고 말하며 청혼하였다. 그러나 소녀는 웃기만 할 뿐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속으로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당신들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예요.' 라고 중얼 거릴 뿐이었다. 소녀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세 남자는 서로들 화가 나서 욕설을 퍼붓고 가버리고 말았다. 세 남자가 그렇게 떠나자 너무도 기가 막힌 소녀는 그대로 병이 들어 죽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꽃의 여신 폴로라는 소녀의 넋을 언제나 생명있는 튤립꽃으로 피어나게 하였다.
"꽃송이는 왕관 같고, 잎새는 칼과 같고, 황금빛 뿌리덩이의 튤립은 이렇게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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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