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tera.gamechosun.co.kr/board/view.php?bid=tip&num=69512 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앞으로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귀띔해 주는 메탈링입니다.

그런데 이번이 마지막 정보가 될 것 같아요.

항상 정보를 주던 블루홀 QA팀에 근무하는 친구가
사정상 곧 퇴사한다고 하네요.

하여튼..이번에도 자그마한 귀띔 시작합니다.

1. 신규직업

신규직업은 이미 80%정도 완성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디아블로3 대적용이라고 하네요)

각각 탱커1, 딜러1이며, 정식 명칭은 미정이고 가칭을 사용한다네요.(전사, 건랜서)

총을 사용하는 직업도 논의중이랍니다. 이게 나올지 어떨지는..

전사의 경우 한손검+한손 방패이고, 검투사와 창기사의 중간 정도가
현재 목표랍니다.

뎀딜도 그럭저럭, 방어도 그럭저럭.

특징적인건, 방패막기 및 회피가 존재하지 않는 대신 몬스터가 공격하는 순간
방어스킬을 누르면 일섬이라는 일종의 반격기가 발동하고, 몇초간의
무적 상태가 지속됩니다.. 그래서 탱커 치고는 꽤 화려한 손맛(?)을
자랑한다네요.

착용갑옷은 경갑. 이로서 광전 시대가 다시 열리는 것인가..?

건랜서의 경우에는 딜러인데, 근접도 가능하고 원거리도 가능한 하이브리드 라네요.
하이브리드는 통상 하이브레기가 될 가능성이 많은데-_-;;

상당히 독특한 딜러랍니다. 특징으로는

1. 무기가 창처럼 생겻는데 찌르기가 아닌 베기를 구사

2. 대포를 이용해서 원거리 공격 가능

뭐 아직 개발 중이라니 얼마든지 수정될 가능성도 있겠죠.

2. 장비 겹침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

마법사는 독식이 불가능하고, 광전사을 꺼리게 되는 창기사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존재하는 장비 겹침.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신규 인던에서 무기와 갑옷에 클래스 전용 옵션이 붙어 있지요.
이를 확대해서 레벨 제한이 풀리면 장갑 및 신발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3. 시나리오 개선

부족한 시나리오 개선을 위해 새로운 인력이 들어온 상태고,
기존 유저들을 깜짝 놀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팀이 달라 여기에 대한 정보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4. 기타

렙제가 풀리면 시나리오 개선과 맞물려,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패턴의 몬스터들이
대거 추가된다고 합니다.(정말? 믿을수가 없어...)

그리고 대규모 필드 사냥도 개발중이라네요..
다시 네임드 무기의 부흥이 일어날 것인지?

그리고 더 들은것이 있었는데...가물가물 하네요.
생각나는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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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조선에서 퍼온 글입니다.

 

퇴사한다고 정보를 막 뿌리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