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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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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상에서 사제가 브레스 맞고 사는 법.
당황스러워서 스크린샷을 못남기고 끝나고 난 후의 전투로그만을 보여드립니다.
상황. 브레스 2번쏘고나서 5%이하로 분노하고 끝내버릴라고 성화던졌으나 날뛰면서 깔아버린 바닥에 중첩풀리고 성화내에 못잡음. 그와중에 마지막 성화주자가 누워버리심. 근데 켈사이크가 창기 스턴걸고 큰점프함. 창기죽고 무광사 남아서 잡을라고하는데 결계석도없이 브레스 쏴버림.
업화때문에 브레스 내려오기전에 광전눕고 무사/사제 남음
이때 제가(사제) 자힐로 풀피만든 후 정화해서 중첩풀고 수갑을 치고 수호자의 성역을 켬. 혹시몰라 자힐한번더 하고 무의식적으로 보호의 주문서를 사용(했으나 수갑효과로 사용이 안됨) 위치는 좌측 기둥뒤.
브레스가 내려오자 무사가 픽하고 쓰러짐. 사제는 피가 4400 정도 남음. 자힐하고 부활로 광전살려서 켈사이크 클리어!
p.s 골드리프풀셋 올명품에 신발쌍맷집12강 장갑쌍힐9강 상의 쌍중7강 버프아무것도 없이 방어력 2700몇십+279 나옴.
팁 : 사제로 만컨/만피상태에서 수호자의 성역을 쓰면 크리티컬이 안터졌을때(?) 켈상 브레스 맞고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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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