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운영한다고 생각해보면 뻔합니다

 

무턱대고 9강, 12강이 넘치면 현재 테라는 말그대로 전혀 할게 없는 상태가 됩니다

 

사실 지금도 운없는 저같은 사람뺴고는 9강, 12강이 넘치는 상태예요

 

거의 포화에 가까운 상태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 여기서 2가지 상황이 유추가 되는데

 

 

첫째는 아예 포기했다. 강화할려면 다 하게 해줄게. 대신 캐시만 질러줘라 하는 경우일 수 있고(이건 뭐 그냥 끝난거구요)

 

둘째는 완단을 뿌렸지만 강화가 너무 잘되는 현상황에 날개를 달아준꼴이니 어느정도 성공률을 조절한다는거죠.

 

 

 

 

빛단의 하락확률을 높히진 않아도 성공률을 낮췄을 가능성은 농후합니다.

 

 

제가 이런 젖같은 상황에서 운영하라고 던져준대도 그렇게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