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14 08:47
조회: 2,994
추천: 0
오늘 패치의 의미, 주관적 분석...오늘 패치로 13등급 제물이 시장에 좀 더 많이 팔릴예정. 당연히 강화가 좀 더 쉬워질거고 그에 따라 13등급 고강을 한 유저들이 많아질것으로 추산.
물론 오늘 패치로 강화확률을 낮추는 것도 가능한 시나리오...... 아마 지금까지 패턴대로 제물 드랍률도 첫 몇일간은 높다가 그뒤로 뚝 떨어지는 현상도 보일지도 모름. 어쨌건 이것에 대한 해석은 두가지가 가능: 1. 강화 시도 횟수를 늘려서 완단의 소비량을 늘린다. 완단을 나름 값싸게 제공 가능한 주력상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건 이번주말 병맛이벤트 상품을 봐도 알 수 있는 일. 뭐 정작 유저들은 딱 3명에게만 준다는 얼룩말에 더 눈독들이는 모양새지만....... 2. 나중에 나올 파트2 인던에 유저들 장비 수준을 맞춰주기위한 유도책. 즉 12등급 재탄이나 춤광같은 템을 아직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13등급 고강이 아니면 다음 인던을 가기 힘들다는 무언의 협박?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 13등급 제물을 이제와서 퍼 주겠다는 의미는 즉 다음 파트 2 때 그것이 쓸모있게 쓰이진 않을거라는 의미. 철기장 셋이 14등급일테니 그 철기장셋 강화용 제물은 못 될테고 기껏해야 파트 2 나오기전까지 쓰거나 필아치워 자본금을 만드는 용도 정도...... 그렇다면 지금 검은틈 보상도 높여주는 이유는? 검은틈으로 나오는 초월자 아이템을 과연 다음 업데이트에서도 PvP 용으로 계속 쓸 수 있을지? 뭐 일단 알려진 바에 따르면 PvP 관련 예정된 업데이트는 15:15 전장, 평점제 신규전장, 검은 틈의 차원 등인데, 특히 검은 틈의 차원에선 특별한 보상이 언급되어 있음...... 그 특별한 보상은 아마도 초월자보다 상급의 템 혹은 그것을 사기위한 포인트나 토큰일듯? 혹은 와우 리분 확장팩에서 나왔던 겨울손아귀 전장에서 승리시에 입장 가능했던 아카본을 벤치마킹(이라고 쓰고 베꼈다고 읽는다)한 것일 가능성도 있구요. 만약 그럴경우 검은틈의 차원에선 PvP템 뿐 아니라 PvE 템도 나올수 있을 가능성도 있을듯.....? 추가, 원래 벨릭의 빛나는 어쩌구 오늘 판매종료할 예정이었던 것 같은데 어제 공지에선 그 내용이 은근슬쩍 안 들어가있던 것 같은 느낌이......이거 판매종료 했는지 서버열리면 누군가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EXP
136,030
(4%)
/ 160,001
|
시릴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