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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10:34
조회: 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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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정원은 뭔가 본섭과는 전혀다른 게임같음걍 뻘글에 잡담일수도 있지만 올립니다
3개월만의 복귀로 이전에 겨우 해놓은 신전원반으로 법사 딸랑 하나밖에 못돌리는유저입니다 멜상돌믄 할게없었죠. 창기사나키울까하다가 여명섭이 키우기좋다길래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접속하면 게임딸랑 두세시간밖에못하는 라이트유저가 되버렸는데 여명섭에서 키우기시작하다보니 본섭에선 케릭한개밖에 못돌려 할게없어서 두세시간밖에 안한것임을 알게됐어요.. 여명섭은 58만렙이라 그만의 시세가 있고 무료다보니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오죽하면 5초마다 강화벨이 울리는 강화대란이 미친듯이 일어나는걸 볼수있어요 키우고 사람도 만코하다보니 보통 다섯시간정도 하는데 참 재밌습니다 참 재밌는겜이라는걸 다시 알게 됐네요 그러면서 느낀게 본섭이랑은 전혀다른 게임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예전 켈상시절이 그립기도 했구여 ㅋ 복귀유저분들 현질은 싫고 장비도 어정쩡해서 적응못하시면 여명섭에서 플레이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나름 재미진 또다른 테라 같다는 느낌이 들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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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