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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01:04
조회: 4,734
추천: 2
철기장이 엿같은 이유만들기 힘들다 이건 너무 당연하고
일단 초창기 테라의 득템 방향은
드랍율이 거지같다 -> 강화가 쉽다/명품이 없다
이런 컨셉이었는데
파멸업뎃이후(정확히는 획귀도입했다가 개피보고 난 후)부터는
드랍율은 높다 -> 명품을 띄운다 -> 옵작을 한다 -> 강화가 개같다
이런 컨셉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철기장은 기존 드랍무기에 비교해서 표현하자면
깃&도안드랍율은 드럽게 거지같다/전장 토나온다/검은틈 렉걸린다 -> 명품을 띄운다 -> 옵작을 한다 -> 강화가 개같다
지금까지 방식중에 가장 더러운 것만 골라서 적용해 놓고
언제 어떻게 신규템이 등장하여 농락을 당하게 될지 모르는 불안감까지 적용되는 사태가 되다보니
당연히 철기장 = 빅엿 이라는 공식이 서는 것이죠
계속 말하지만 2년정도 지존템의 자리가 보장이 된다면
철기장은 충분히 매력있는 템이 될 수 있지만
당장 다음주에 새로운 무기가 등장할지도 모르는 테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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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