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테라를 조금 즐겨 하다가 게임을 접고

 

최근 몇개월간 개인적인 일과 바깥 업무 때문에 잘 놀지 못하다가

 

요세 좀 한가하고 여유가 생겨서 테라를 다시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막 호전적이고 경쟁의식이 강한 성격이 아니라서 대립과 갈등을 싫어하고 

 

질서와 평화, 평등을 항상 추구하며 동료의식이 강하고 타인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기를 항상 원하는 정이 많은 성격이라서

 

경쟁과 대립이 없는 평화적인 서버와, 따뜻한 안식처가 될 내 집같은 길드, 그리고 그 어떤 혈연보다 더욱 진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 곳을 원합니다.

 

 

저도 물론 여지껏 살아온게 남에게 정을 많이 주고 항상 배풀며 다정하고 따뜻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리고 또 게임이라고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비 인간적인 행위, 또는 온라인상의 익명성을 무기 삼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현실에서의 사회 부적응자나 할만한 그러한 짓을 당연히 하지 않고

 

저는 무엇보다 온라인상일지라도, 비록 게임 환경일지라도 이 공간 또한 작은 하나의 인간 사회이기 때문에 저는 현실에서의 저의 정당한 모습과 마찬가지로 게임에서도 매너있고 아름다운 생활을 할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의 취지에 알맞고 저의 이상과 사상에 알맞는 서버와 길드를 추천해주세요.

 

 

저는 자유, 평등, 평화, 믿음, 그리고 사랑이라는 저의 성격과 어울리는 '사제' 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 피비린내나고 암흑으로 가득찬 참혹한 아르보레아를 자유와 평등의 아르보레아로 바꿀 각오를 충분히 한 상태입니다.

 

 

 

 

 

자!  이제 저와 함께 이 병든 아르보레아를 평화의 세계로 구하기 위한 길고 험한 여정을 같이 떠나봅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보레아의 여신의 가호가 항상 그대들의 앞날을 밝게 비춰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