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어느순간 사업에 몰두하면서
처음에 너무 힘들고 바쁘고
잠잘시간도 아까워서 이틀에한번씩 자면서 죽어라 이만큼 키워온 내사업
사업이 커가는 동안
밖에 나가놀면 돈 만원쓰는것도
너무 아까워서 집이랑 사무실 쳐박혀 산지 삼년

점점 자리는 잡아가고
방송출연후 빵터진후 여유가 생겼으나 이미 몸에베어버린 스크루지근성

유일하게 돈 적게쓰며 잡생각 안하게 집중할수있는 취미생활이 게임이란걸알았고 이리저리흘러 테라를 하게됐지

그러다 이제 살만하니까
나 좋다는 사람 한번더보게되고
지켜도보고 만나도보고했는데

꼭 켈상만 하면 남자친구란 존재가 겁나 귀찮아져
이상하게 테라하면서 남자친구 또는 연락하는 사람이 좀 많이 꼬였는데
다 귀찮아서 칼정리
이렇다 벌받을듯 ..

이제 진짜 중증인가봐
물건 사입하고있는데
테라인벤 쳐보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 쓰는 돈은 아깝고
겜방비는안아까움

나 큰일남 ㅋㅋㅋㅋㅋㅋㅋ


인벤에 잡일기써서 미안
우리길드카페인줄

테라하고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