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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23:43
조회: 425
추천: 3
내남친 테라 내남편 켈사ㅅㅂ 어느순간 사업에 몰두하면서
처음에 너무 힘들고 바쁘고 잠잘시간도 아까워서 이틀에한번씩 자면서 죽어라 이만큼 키워온 내사업 사업이 커가는 동안 밖에 나가놀면 돈 만원쓰는것도 너무 아까워서 집이랑 사무실 쳐박혀 산지 삼년 점점 자리는 잡아가고 방송출연후 빵터진후 여유가 생겼으나 이미 몸에베어버린 스크루지근성 유일하게 돈 적게쓰며 잡생각 안하게 집중할수있는 취미생활이 게임이란걸알았고 이리저리흘러 테라를 하게됐지 그러다 이제 살만하니까 나 좋다는 사람 한번더보게되고 지켜도보고 만나도보고했는데 꼭 켈상만 하면 남자친구란 존재가 겁나 귀찮아져 이상하게 테라하면서 남자친구 또는 연락하는 사람이 좀 많이 꼬였는데 다 귀찮아서 칼정리 이렇다 벌받을듯 .. 이제 진짜 중증인가봐 물건 사입하고있는데 테라인벤 쳐보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 쓰는 돈은 아깝고 겜방비는안아까움 나 큰일남 ㅋㅋㅋㅋㅋㅋㅋ 인벤에 잡일기써서 미안 우리길드카페인줄 테라하고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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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라 ] 내가린이다 (정령) 프리스비 (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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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에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