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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03:05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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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엘리트의 세번째 소설◀◁난 창기사임
얼마전 길드에 가입했다가 2살 많은 길마누나랑 연인 사이가 되었음
그 누나는 정령사였음
비록 게임에서 만난 사이지만 우린 게임을 너무 좋아했고 공유할 수 있는 취미가 있어서 행복했음
오늘도 우린 피시방에서 하루종일 테라를 하고 밤늦게 누나 집에 바래다 주러 가는 길이었음
아직 게임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한 우리 앞에 왠 남자 2명이 접근해왔음
남자1 : 어이~ 그림 좋은데~
나 : 아직 처리하지 않은 몹이 있었나? 누나 : 파티원들 다 갔으니까 조심해 나 : 걱정마 누나한테 어글 안티게 잡아줄게
남자1 : 야 얘들 지금 머래는 거냐? 남자2 : 몰라ㅋ 완전 도라이들 아녀ㅋㅋ
나 : 훗.. 하필 오늘 1급창 12강 띠웠는데 시비를 걸어오다니 운 없는 것들.. 받아랏 도발의 포효!!
이렇게 난 싸움을 시작했지만 혼자서 두명을 상대하긴 역부족이었음
나 : 누나 왜케 크리가 안터져.. 결계 꺼진거 아냐? 윽.. 반격찌르기!! 누나 : 나 숙련이거등? 결계 켜져있거등?
남자1 : 야 얘들 아까부터 머래는거냐? 남자2 : 몰랔ㅋ 너무 많이 맞아서 머리가 돌았나 ㅋㅋ
상황이 어려워진 것을 판단한 나는 일단 후퇴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나 : 누나 얘들 새로운 몹이라 패턴을 잘 모르겠어 리셋 시키고 갈테니까 누난 먼저 집에 가있어 누나 : 알았어 ㅠㅠ 조심해..
2시간 정도의 사투를 끝내고..
난 피투성이가 되어 그녀의 집앞에 가서 그녀 앞에 이말을 남기고 쓰러졌음
나 : 구슬은 깔고 가야지 이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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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드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