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적기에 앞서 젤랑 너님 아니었으면 지금 내가 오초에 있었다?

 

마치 너 아니었음 내가 속한길드가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하지 못한다고 생각한거냐? ㅋㅋ

 

 

 

그렇다면 내가 왜 지금 그년들 길드에 있는지 풀스토리를 말해주지..

 

지금 인벤에 화제의 인물에 관한 내용도 많이 나오니 궁금한사람은 정독하도록

 

 

 

안궁금하면 걍 읽지마라 아마 긴글이 될거같다

 

 

우선 엘리시아라는 길드에대한 사전설명을 해야될거같네

 

지금 인벤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허리케인님이 

 

아룬섭 엘리시아 길드의 부길마였고

 

카이둔으로 이전해서 대인배길드의 길마

 

현 샤라 5sec길드의 부길마로 있다

 

 

내가 아룬섭 시절에 속해있던 길드가 엘리시아였고

 

아룬에서 카이둔으로 넘어와서부터 난 그년들 길드에 들어가서 샤라섭까지 오게된거다

 

 

 

내가 카이둔으로 섭이전 하면서 엘리시아 길드를 떠난 트리는 이렇다

 

엘리시아 라는 길드는 아룬섭에서 흔히 말하던 반디시 세력중에 가장 인원이 많은 길드였고

 

 

 

어느날 갑자기 첩첩이 마녀사냥으로 컨좋은 길원 대거 짤라낸다음

 

갑자기 나에게 운영진 하라고 말하길레

 

 

 

기존에 엘리시아 쟁하는 방식이나 길드 운영방식에서 답답했던 부분이 많아서

 

운영진을 하면 내가 이길드를 바꿀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운영진을 하기로 했다

 

젤랑이가 운영진 하지마라고 존.나게 말렸지만

 

난 이길드를 내가 바꾸고 싶었고 그때까지는 자신도 있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1시간만에 느꼈지 

 

"아 이길드는 걍 뼛속까지 린저씨 길드고 나이적은 내말은 씨알도 안먹히겠구나"

 

 

 

그래도 아룬섭에서 디시 애들이랑 싸울수 있는 길드중에서

 

이길드가 그나마 제일 괜찮았고 (걍 숫적인 부분에서만 ;; )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그래서 결론이 디시와 싸우려면 답답하지만 이길드에 있을수밖에 없다 라고..  

 

 

 

내가 테라를 좀 늦게 시작해서 만랩찍으려고 사령돌때

 

사령입구에서 디시애들한테 막피당하면서 생각했지..

 

ㅇㅋ 테라라는 겜에서 나의 주적은 디시다 

 

테라하면서 하는 피케이는 디시연합을 까는것만 존재한다 라고 ㅋㅋ

 

그때까지만해도 섭이전이란게 없었기때문에 내생각은 단순해 질수밖에 없었다 ㅋ

 

 

 

 

결국 내가 엘리시아에서 마지막까지 운영진으로 남아있었던 이유는

 

디시와 쟁을 하기위해서 였다

 

쟁 오더하는부분이나 운영방식 등 나와는 완전 안맞았지만

 

운영진이라는 위치에서 건의를 해도

 

들어주는척만 할뿐 결국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느날 뜬금없이 섭이전 하자는 말이 나왔고 

 

아직 이섭에서 디시와 쟁하고 싶었던 나와 몇몇 내 또래의 운영진들은 반대했고

 

반대하는 운영진들에게 운영진 회의에서는 

 

80%이상이 찬성하지 않으면 섭이전 안하기로 하자 라고 타일르면서

 

길드원들에게는 이섭에서 우리의 적은 이제 없다는 식으로;;

 

섭이전 하자고 약을 팔기 시작하더라...

 

 

 

 

 

하지만 길원 투표결과는 반반

 

운영진 회의한 데로라면 섭이전을 하지말았어야 했으나

 

섭이전을 하고싶어했던 나이많은 운영진들에 의해 섭이전을 감행하더라..;;

 

결국 비교적 어린편인 운영진들의 반대의견은 그대로 묵살됬다고 봐야되는거지....

 

 

 

 

 

그결과 운영진중 이얏 쇼군 등은 카이둔이전후 그년들이란 길드에 가기로했다

 

난 아룬섭에서 엘리시아 길드에서 있었던 가장큰 이유가 디시와의 쟁인데 (아마 쇼군도 마찬가지였을거다)

 

그게 없어진 이상 섭이전해서까지 같은 길드에서 겜할 맘이 안생겨서 다른 길드로 갔을 뿐인데

 

카이둔으로 넘어온 엘리시아를 까기위한 배신자로 언플을 하더라 ㅋㅋ 

 

나와 쇼군이 먼저 카이둔 그년들로 들어가서 터를 닦고

 

카이둔이 아닌 그레이엄으로 이전한 길원들도 곧 넘어오려고 준비중이라고 까기 시작하더라

 

 

 

 

 

 

그 결과 유리신풍 뽀뽄데혀는왜넣어(테러범)등은 그레이엄에 풀뜯으러 갔다가

  

언플에 빡쳐서 카이둔에 대인배 길드를(구 엘리시아)를 까러 진짜로 넘어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언플까지 했는지는 알수없으나 그 언플덕에 적만 더 만든 꼴이 되버렸다 ㅋㅋ

 

이게 예전에 카이둔에서 한참 인벤에 말이 많았던

 

이얏 쇼군이 젤랑이의 꾐에 넘어가서 엘리시아를 배신하고 뒷땅까러 그년들 길드에 가서 터를 잡고

 

후발주자로 뽀뽄데혀는왜넣어(현 내가테러범이다) 유리신풍 등이 그년들로 오게 됬다는

 

말도 안되는 언플의 진실이다 ㅋㅋㅋㅋ

 

 

 

그걸 보면서 느낀게

 

아 정말 이사람들은 게임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첨에 말했듯이 어제 오늘 인벤에서 핫이슈로 떠오른 s허리케인s 님이

 

위에 말한 엘리시아 길드의 부길마였고

 

카이둔 대인배 길드의 길마

 

현 5sec 길드의 부길마로 있다

 

 

 

게임은 현실이다 라는 드립은 그사람에겐 드립이아닌 게임철학이다

 

그냥 웃고넘길일은 아닌거같다...

 

진짜 어떻게 5sec길드 부길마가 된건진 솔찍히 미스테리다;;

 

5sec길마가 그년들 길드와의 쟁에서 이기는데 너무 집착한 나머지

 

판단력이 흐려지신거같은 느낌밖에 안든다;; 

 

 

 

아룬섭에서 겜했던 사람들이나 카이둔에서 대인배 길드의 행보를 눈여겨 본사람이라면

 

어떤게 진실인지 구분할수 있을거라고 본다 ㅋㅋ

 

 

 

 

그리고 허리케인 님에게 한마디

 

첨에 샤라섭 넘어와서 귓말 하셨을때 짐작은 했습니다

 

아 또한번 나에대한 언플이 나오겠구나 라고

 

아니나 다를까 테러범형한테 귓말로 나와 란마를 첩첩이로 지목하시더군요 ?

 

허리케인님이 하신게 아니라구요?

 

지금 샤라섭에서 나와 테러범형 란마를 알고있는사람이 님말고 또 누가있나요?

 

아 한명 더있네요 대인배 길드에서 과자이름이 들어간 닉을 쓰던사람중에 한명

 

허리케인님이 아니라면 제가 왜 이런말 하는지 그사람한테 물어보면 되겠네요 ^^

 

그냥 저나 테러범형 란마 젤랑이로 언플하려고 하지마세요

 

솔찍히 같은길드있을땐 딱히 저랑은 트러블도 없었고 

 

저보다 나이도 한참 많으신분인데

 

한때나마 같은 길드에서 형님 동생하다가 이런글 쓰는 저도 기분이 좋지많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