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창 외창 귓창 털려도 껄껄 웃어 제꼇던 나의 멘탈이

어제 명작 강화질에 멘탈이 승천하고 말았음...


삐뚤어질테다...


계정 3개월 질러 놓은거 때문에 접지도 못하것고

블소의 린은 나의 엘린에 비교대상으로선 한참 떨어질거 같고

(사실 남자 린은 좀 귀여움 헤헤헷)


디아블로3는 10년 이상 낚여서 미치도록한 블리자드가 무서워서 못하겟고


휴...  여기꺼지가 끝인가보오.


강화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라...

솔까 강화까진 이해하나.... ㅅㅂ 명작 시스템은 좀

 아니잖아 ㅠㅠ





는 강화하다 11강에서 10강으로 떨어져 혼수상태가 된 리무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