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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08:47
조회: 605
추천: 1
여권 인증 사건 순서도
1. Dc 길드 콱콤 = 40만원짜리 무비자 여행 다녀온 출입국 기록 자랑하며 자랑질
2. Dc 길드 랑비 = 어디서 줏어온 '관용여권'표지 보여주며 나는 공무원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다 드립.
DC의 잇따른 여권 인증, 랑비의 공무원 인증에 일반유저들 주춤거리며 밀리는 댓글들을 감자가 봄.. -_-
해외여행 다녀온 출입국 도장 인증하라는 요구에 , 공무원은 해외 나갈때 출입국 도장 안찍는다라는 전무후무한 저능하 발언. 결국엔 공무원도,뭣도 아닌걸로 밝혀진 후 즉시 잠수 후 , 하루 후 쌍큼발랄 컴백 ( 변명이지만 저런 엄마용돈 타 쓰는 저능하색히들이 아무것도 아닌 쓰레기 여권으로 사기치면서 자랑질하는거 엿 먹이려 인증한거지 자랑질 하려 한것은 아님)
ps. 이덕삼덕 엄마 용돈받는 찌질이인거 인증한 사진은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언제 어디서든 쳐맞고 다닐거 같은 면상의 개고딩 인증하려는건지.. 흠.. 이덕삼덕 저넘 왜 본인사진 인증했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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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