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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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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와 돈워리의 필연적인 전쟁 v.51그 공격의 시작은 사패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시작됨
#쟁이 일어날수 있는 예측과 정황
1. 본래 사패가 바라보는 돈워리의 모습은 용병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듯 하다 채널이나 그들의 갤러리에 사패의 공식입장에서 돈워리는 항상 디시길드내에 포함되지 않고 있다 특히 김일성은 이를 강조한다 용병길드는 조력자로서만 활약해야 하지만 현재 돈워리와 사이코패스는 주객이 전도 되었다 근 2회의 영주전에서 사패는 용병길드로 전락하고 주요 요지에 돈워리가 입성하고 있음 들리는 정보로는 전투중독이 사패의 새로운 고용 길드가 된다는 첩보까지 들리고 있다 한번 영주맛을 본 아르카는 계속 영지를 요구하고 김일성은 이미 돈워리와 결별수순을 조만간 가질것으로 본다
2. 에디슨의 "비나루" 그가 다시 관으로 들어간 이유는 1차 영지전 이후 쉬프트+돈워리의 제거 계획에 김일성의 비협조로 그는 입지를 잃고 스스로 봉인하였다 그러나 그는 복귀타이밍을 바라보고 있구 서서히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디시연맹내 돈워리에 대한 반감은 겉으로 표현되진 않고 있으나 상당하다 안하무인 디시인들에게 유일하게 굴욕을 안긴 돈워리에 대해서 모든 디시인들은 내심 비나루의 등장을 고대하고 있다
# 그 역활을 사이코패스가
비나루의 복귀명분이 돈워리의 박멸이고 디시내의 엄청난 지지와 새로운 지도자로의 부상이 예고된다 이 기회를 김일성이 놓칠일 없다 이미 영주와 디시세력의 기득권을 놓지 않는 돈워리는 안그래도 눈에 가시일텐데 디시내 맹주의 역활을 재차 확인할 기회인 돈워리 박멸을 사패가 간과하진 않을것이다 사패는 돈워리에 대한 공격으로 디시내 입지를 재확보하고 디시연맹의 엄청난 지지를 받을 것이다 김일성이 나서지 않는다면 그 기회는 에디슨의 비나루한테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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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