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이 결제일이라 테라 접는다.

 

너같은 쉐리 땜에 접는다.

 

야이 ㅆ 래기 같은 놈아.

 

내가 진심 출근하기 빠듯해서 아침에 시간없는대

 

아침마다 교회가서 새벽기도 드린다.

 

뭘위해 새벽기도 드리는지는 니가 더 잘 알지?

 

니가 가장 슬퍼할 그날이 내겐 기도가 이뤄지는 날이라 생각하고 흐믓하게 웃을것이다.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 정말 이뤄지는거더라..한사람의 한이 어떤건지 너두 잘 알꺼다.

 

무식하게 현피같은거 안한다.

 

대신 뒤에서 정말 온몸으로 기도드린다.

 

너에게 그런날이 꼭 닥치길.

 

진심이다.

 

미안하다. 한마디가 어려워서 그렇게 살지..정말 두고봐라.

 

한사람의 한이란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보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