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아해서 던져보는건데
이전에 사제들이 어떨 때 정령사 가만히 있었다
정령사들이 어떨 때 사제들 가만히 있었다
이딴식의 논리아닌 감성팔이는 왜하는거?
뭐 그 때 가만히 있고 없고가 지금와서 밸패에 무슨 영향을 끼침
사제 사기일때 정령사가 닥치고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지금 정령사가 사기면 그 때 우리가 닥쳐줬으니 지금 사제도 닥쳐야된다 이딴식 개소리임?
의도파악이 안되서 그럼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