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나 인던에서나 벨런스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본인은 pvp를 좋아해서 느낀바를 쓰자면 (주-창기, 부-법사)

 

 

 

- 공수가 둘다 충족되는 딜링은 약간 문제가 있음 (압도라던지)

방막에서 데미지감소로 바뀐다면 문제가 좀 완화될거같음

 

 

- 방어성능과 공격성능의 획일화가 상성을 실현못하게 만듬

물마방, 물마공의 존재가 장착클래스간의 상성을 만드는건 다른게임에서도 많이 보았을것임

하지만 테라는 클래스간 데미지 배율로 어느정도 상성을 조정한것 같고

오버벨런스 수치는 추후 수정 가능한 부분이므로 큰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음(지켜봐야겠음)

 

 

- 기상 공격 시 짧은 시간동안의 확실한 다운,띄움 상태이상 저항이 필요해보임

기상 공격은 추가타를 피하고 반격을 위한 스킬인데 후딜에 의해 결국

누워서 맞는거에서 서서 맞는거로 죽는방법이 바뀔뿐이라 전투 속행 능력이 다소 떨어짐

기상공격의 판정상의 우위 혹은 모션속도를 상향했으면 함

 

 

- 특정 직업의 다단히트가 전투속행 능력을 떨어트림

딱히 언급은 안하겠지만 이 몇몇직업들에게 다단히트 맞아서

읔엨읔엨읔에응읔ㅋ으으켕ㅇ엨엨 하다 죽은 경험이 적지 않을것이다.

스킬의 성능을 낮추기보다 최대 경직도 혹은 히트리커버리를 개선했으면 좋겠다.

 

 

- PVP옵션의 획일화가 필요함

어떠한 유저도 컨텐츠에 소외되지 않기 위해 인던템에 PVP옵션을 붙여서 접근성을 높인것은 좋다고 생각함

하지만 템마다 부여되는 PVP 옵션의 수치의 단위가 획일화 되지않고 획득난이도에 따른 성능 질서가 확립되지 못함

예) 켈리반갑옷 VS 빛투갑옷 (구시즌 아이템의 의문의 1승)-도대체 왜?

예) 베르노PVP깡공 VS 빛투PVP추가데미지%

 

 

- 인던도 점차적인 학습으로 상위 던전을 밟듯 전장도 최초 입장 시 AI모드로 튜토리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좌비,우비가 어디에 있는지 포는 어느각도로 쏴야 상대를 맞출 수 있는지

왜 공식적이지 않은 커뮤니티에서 배워가야하는지

왜 실전에서 욕먹고 민폐를 끼쳐가며 배워야하는지 이해가 안됨

물론 실전만큼 좋은 연습은 없겠지만 최초 혹은 희망 시에는 AI와 함께하는 튜토리얼이 필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