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01 14:56 | 조회: 7,525 |
안녕하십니까
포포리아 서버
개념법사
BENTLEY 입니다
어제 인벤 메인에 제 게시물이 올라가 있어 정말 놀랐네요.
다른 분들 작품보다 댓글이 적게 달려서 재미가 별로인가 보다 했는데
이렇게 깜짝 선물을 받게 되어 기분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여행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캄사 캄사
3부 시작합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훨씬 즐겁게 보실 수 있습니다!!




P.S :
리더는 누리는 자리가 아닌 희생하는 자리이다.
리더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울어야 한다.
길드원을 자신의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으며
그 길드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강하다는 것은 힘이 세다는 것이 아니라
영향력이 세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힘만 믿고 사는 자는
오래가지 못하며 인정받지도 못한다.
특히 온라인세계에서 힘자랑만 하며 사는 사람들은
그냥 자위하는 것이다.
자신의 처량함을 위로하기 위하여.
요즘 하도 개념없는 사람들이 보여서 사족으로 달고 갑니다.
거의 대부분의 유저분들은 그러지 않으시지만 한 두마리의 미꾸라지가 흐리는 물이
참 텁텁하네요.
P.S 2:
금일 사령인던 돌던 중
"홀리디펜더" 란 창기사 놈이
제 전설원반을 먹고 쨌네요.
제가 잠시 팅하고 돌아온 사이에 먹었는데
사냥 다 끝나고 준다고 하기에 끝까지 갔더니
파탈하고 오프....
녀석은 전설중갑까지 먹었는데 아주 기분 째지겠네요.
알레만시아에 마지막으로 있는거 보니
경매장에 올린 것 같은데 포포리아 분은 파티 안하시기를 바래요.
그 놈과 같이 파티하는 모습을 보기도 싫고
여러분들이 당하는 모습을 보기도 싫으니까요.
정말..그놈 이름이 아깝습니다.
포포리아 개념법사
<어떠케설명할방법이음네> 길드
BENT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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