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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23:11
조회: 592
추천: 0
제안.우선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시간이 지나고 보면 별일도 아닌걸로 시작해서 몇몇 사람들 때문에 일이 커지고 서로 감정이 격해지는경우가 많은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쟁을 하면서 서로 비방하고 욕하고 하는데 그런 모습들이 개인적으론 좀 싫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면 적으로 싸웠던 사자후도 씹아롬, 경기다방 여포s 말고는 개인적으로 별 감정 없었고 오히려 착하다고 느낀 분들 많습니다. 지금은 여포와도 좀 친해진 감이 있네요. 또한 지금은 적(?)이 되 버린 더넴드지만 외창을 심하게 하는 몇몇 사람들 말고는 그다지 감정 없습니다. 친구들도 있고 인던다니면서 친해진 분들도 많죠. 음.. 비유를 하자면 일본이 싫지만, 개인적으로 만난 일본인들에게선 그다시 싫은 감정을 못느끼는 그런거?? (저만 그런가요..? ㅎ;;) 그렇다고 우리 길드는 엄청 매너있고 깨끗하다 그런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쟁을 하는데 욕도 하고 좀 서로 자존심도 걸고 그래야 재밌지 않냐 하는데, 저는 지금도 그냥 그런거 없이 재밌게 놀았으면 합니다. 이게 맞다는게 아니고 그냥 저의 주관적인 바램 정도죠 ㅎ;
이래 저래 두서없는 글이 되버렸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지면 한가지 제안을 할까 합니다. 더넴이 인원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겟는데.. 날잡아서 한 40:40정도, 50:50정도로 때쟁한번 하고 싶네요. 용병들 받던 접었던 사람들을 부르던 인원 채워서 거하게 때쟁한번 해보는게 나쁠꺼 같진 않네요.
생각한 방식은 정해진 인원으로 길드를 파던지 해서 벨리카 다리 건너에 있고 부활 가능하며, 죽으면 바로 바로 충원하는겁니다. 일반 쟁 처럼.. 근데 쟁을 하다가도 밀리면 수영을 하던 다리건너로 도망을 가던 하게 되는데 민 쪽이 한번 이긴걸로 해서 5번이면 5번, 10번이면 10번정도 먼저 이긴쪽이 승리하는걸로 한다면 3~4시간은 치열한 전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건 라스트 길드가 인원 많다는걸 과시하거나 우리가 잘났다 이런 의도가 아닙니다. 우리길드뿐만 아니라 주위 쟁 좋아하는분들도 대부분 쟁에 목말라 있고, 그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재밌게 한번 놀아볼까 생각해보다가 재밌게 즐길 수 잇는 뭔가를 생각해 본것입니다.
그냥 싸우는게 재미 없다면, 긴장감을 위해 보잘것 없지만 제 캐릭을 걸겠습니다. ^^ 캐릭 하나씩 걸고 싸우는것도 재밌겠네요.
그리고 그 전에 당분간 쟁 안한다고 했다가 다시 이런글 썼다고 또 욕할거 같은데 이점또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p.s 씹아롬, 시게노고로는 주제넘게 댓글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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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