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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23:50
조회: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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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한 이야기발단
현질을위해 아프지도 않은몸을 좀비처럼 비틀거리며 조퇴함
접속하자마자 나는 골드파는새기가 없는지 무뇌중처럼 모니터를 보고있었음
이운영:골드팝니다
나:님얼마팜?
이운영:65억
나:30억삼
이운영:콜
근데 이새기가
자기에게 전화를 해보래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담배 50년쯤 핀듯한 목소리로
여보세요~
얘기를 하다보니
이새기가 자기는 매니아 베이 이런거 모른데
뭐이런 병 신 이 다있지 하면서 내가 회원가입부터
알려주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졷같아서
"님그냥 계좌 불러보셈 넣어드림"
그래서 걍 신용으로 넣었음
"님 어디셈"
"폐가수스타고 가고 있어요"
가고있긴 개뿔 접종하고 전화 꺼둠
한 한시간뒤에 전화하니까 병 신이 처받음 ㅋ
욕해줄려다가 "저기요 아저씨 좋게해결합시다"
"뚝"
이런 시 발 새기가
이새긴 진짜 잘못걸림ㅋ
뻥안치고 이새기 머리끄댕이 잡고 폰으로 사진찍고 인증함
예상되는 댓글
"병신 호구새깈ㅋㅋㅋ"
"철권병신ㅋㅋㅋㅋㅋ"
"돈을 먼저 왜줘 병시낰ㅋㅋㅋ"
"병신새끼 잘됐닼ㅋㅋㅋ"
지금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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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