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현질을위해 아프지도 않은몸을 좀비처럼 비틀거리며 조퇴함

 

접속하자마자 나는 골드파는새기가 없는지 무뇌중처럼 모니터를 보고있었음

 

이운영:골드팝니다

 

나:님얼마팜?

 

이운영:65억

 

나:30억삼

 

이운영:콜

 

근데 이새기가

 

자기에게 전화를 해보래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담배 50년쯤 핀듯한 목소리로

 

여보세요~

 

얘기를 하다보니

 

이새기가 자기는 매니아 베이 이런거 모른데

 

뭐이런 병 신 이 다있지 하면서 내가 회원가입부터

 

알려주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졷같아서

 

"님그냥 계좌 불러보셈 넣어드림"

 

그래서 걍 신용으로 넣었음

 

"님 어디셈"

 

"폐가수스타고 가고 있어요"

 

가고있긴 개뿔 접종하고 전화 꺼둠

 

한 한시간뒤에 전화하니까 병 신이 처받음 ㅋ

 

욕해줄려다가 "저기요 아저씨 좋게해결합시다"

 

"뚝"

 

이런 시 발 새기가

 

이새긴 진짜 잘못걸림ㅋ

 

뻥안치고 이새기 머리끄댕이 잡고 폰으로 사진찍고 인증함

 

 

 

 

예상되는 댓글

 

"병신 호구새깈ㅋㅋㅋ"

 

"철권병신ㅋㅋㅋㅋㅋ"

 

"돈을 먼저 왜줘 병시낰ㅋㅋㅋ"

 

"병신새끼 잘됐닼ㅋㅋㅋ"

 

 

 

 

 

 

 

 

 

 

 

 

 

 

 

 

 

 

 

 

 

 

 

 

 

 

 

 

 

 

 

 

 

지금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