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겜 멈추고 관속에 들어가있는 날

 

문자로 소환해서 창고 털어가는 사람은

 

내 게임 인생에서 너님들이 처음이었음.

 

나의 처음을 가져간 만큼 이제 털어간것에 대해 몸으로 갚을 날이 왔다.

 

둘의 폐인력으로 날 만랩까지 케리해달라 ㅇ.,ㅇ (담주 월욜까지 24시간 돌리는거다 )

 

물론 고독이도 동참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by 현랑

 

p.s 근데 서버는 결국 어디인거? 강호 영감님은 자꾸 나보고 아뒤 파놔달라고 톡러쉬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