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예로들어 봅시다.

 

하나의 산을 정복했습니다.

그런데 그 보상이 다시 그산을 정복하는 장비를 주는거에요.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

PVE끝.... 환영의 탑의 끝에 도달하면

PVE가아닌 PVP템을 주어서

PVP에도 도전할 기회를 주고

반대로

PVP에서도 어떠한 기준을 만들어서

그기준에 도달하면 PVE템을 주어서

PVE에 도전할 기회를 주는거에요

 

자기가 오르는 산만이아닌

다른 사람이 오르는 산에도 도전해 보도록

유도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