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때부터 친구랑 테라를 시작했었죠..

 

친구 - 검투사

팬느 - 마법사

 

일단 저희는 필드중형이든 인던이든 미션퀘든 왠만한건 둘이서 다깼습니다. 둘다 컨트롤은 뛰어나지요.

 

 

당시 무기 피흡옵션1%일땐 검투-신이었습니다. 사과깎기 우왕굳!! 그래서 부럽구나 했었죠.

 

근데 정식서비스 이후로 칭구녀석이 검투 너무힘들다고 징징댓슴니다.

 

나처럼 본캐에 애착을 좀 가지라고 매번 격려를 해줬슴니다.

 

그리고 45정도 찍고 칭구녀석이 검투를 접고 궁수 무사를 키웟슴니다.

 

 

근성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이후로 검투사는 검레기가 되었슴니다.

 

 

 

그리고 지금

 

 

똑같은 상황이 됐슴니다.

 

둘다 키운캐릭이 이지경까지 오는게 정말 재미있네요ㅋㅋ 친구라 통한듯요..

진짜 개선안해주면

결재안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