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버리는 게임이라서 관심 끊어 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너무 눈치 없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담회도 다 쇼고 떡밥도 다 쇼 아닐까요?

자기들 입으로 때려치고 싶다고 말하긴 그러니깐 알아서 떨어져 나갈 때 까지 기다리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