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유저들이 가장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들어주지않는다..

 

 

 

다른것으로 대체할뿐,

제대로 들어주지도않고

 

 

 

그냥 그 순간만 모면하려는 블루홀의 사탕발림같은 말만 들릴뿐이니,

 

 

 

그래도 정말 애정을갖고 하던

테라.. 접습니다.

 

 

 

 

 

블앤소 클베도 해봤지만,

 

사실상 블앤소도 그렇게 재밌진않았네요..

 

오토타겟팅이란게 참..

 

 

 

 

차라리 몬헌이나 다시 하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