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06 10:08
조회: 866
추천: 21
※블루홀과 Nc소프트의 대결 전략
1. 시기 적절하게 경쟁작이 전혀 없는 시기에 빠르게 테라 오픈 상용화 돌입
2. 리니지2 각성 업데이트 발표
-리니지2 각성 업데이트란? 27개 클래스를 8여종 클래스로 통합하고 레벨제한을 85->99로 확장하며
상위 R그레이드 아이템의 대거 추가와 각종 편의 시스템 개편으로 인한 신작에 맞서기 위한 완전한 게임의 전면 리뉴얼
3. 테라가 급하게 각성 업데이트를 발표하여 2주동안 시간을 끌며 장장 업로드함
-테라의 각성 업데이트란? 업데이트같은건 전혀 없고 이름만 급하게 리니지2에서 따온것으로써 실질적으로 몹 피통만
수정 해 주는것이므로 이런 수정작업을 거치는데 하루도 채 걸리지 않는 업데이트라고 볼 수 없는 마이너 패치 수준
4. 레벨제한 끊어치기를 58까지 언제 풀어줄지 간보는중 아이온 업데이트 발표로 업데이트 무기한 연기
5. 레벨제한 끊어치기를 언제 풀어줄지 고심하던중 블레이드앤 소울 클베 소식으로 업데이트 무기한 연기
6. 리니지2 업데이트명 각성 - 파멸의 여신 으로 확정짓고 5월 중하순 업데이트 잠정적 확정
7. 블루홀에서 급하게 간담회를 열어 파멸의 마수로 업데이트명을 발표하고 아이온에 구현되 있는, 구현 될 예정인것들을
마구 짜집기로 무려 2년 장장 로드맵을 발표. 테스트서버 오픈 시기를 간보기 시작.
8. 아이온 2.6업데이트 적용으로 인한 열기때문에 열기가 조금이라도 식은 이후에 하자 해서 테스트서버 재 연기
9. 테스트서버 오픈 시기는 리니지2 각성 -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 전, 아이온2.6 업데이트의 열기가 조금이라도 떨어졌을
시간을 확보 한 5월 12일 확정.
이러한 노림수를 걸었으나 이미 아이온에서는 3개월 결제시 외변권후 이어지는 2.6업뎃 카드로 유저들 이탈 방어 성공
더이상의 노림수가 다 막혔으므로 최악은 피하고자 발표한 일정이 5월12일일뿐.
게임 개발과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라는 말은 허울뿐인 거짓말일 가능성이 농후하며
27개국 수출로 인한 내수시장의 내실을 다지기 보단 해외 수출 영업전략에 모든 상술 전략을 맞출 예정
Nc소프트는 계속해서 블루홀에게 정면승부를 걸어 오며 게임성으로 무장한 게임들의 실질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리뉴얼
등의 게임 내적인 부분으로 승부 하려는 반면
블루홀은 절대 Nc소프트와 응전하지 않으며 어떻게든 시기적인 노림수를 통한 치고 빠지기 전략
결론. 블루홀은 유저는 안중에도 없는 오로지 돈에 따라서 움직이는 집단이며 항상 이에 대한 보상책이나 진심어린 양해
가 아닌 오로지 '믿고 기달려달라. 일단 3개월 결제 해 달라' 태도로 일관
※시기의 순서는 아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지극히 Nc vs 블루홀의 구도를 다룬 것이고 여기에 블루홀 신작 개발 돌입 시기와 해외 수출 체결시기까지 합산하면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로 전혀 유저에 대한 배려따윈 없는 오로지 돈의 논리만 따르는 운영의 막장 실태를 보실 수 있
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정리하고 자료를 수집에서 정확한 시기와 근거를 포함해서 추후 재업하겠습니다.
보통 만약 다음 업데이트가 있다면 블레이드앤 소울 오베 약간 전에 혹은 동시에 하지 않을까 예상하는분이 많습니다만
블루홀은 절대 Nc소프트나 타 게임과 정면 대결을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도 이 게임의 수준을 알고 있다는거죠. 초반 비쥬얼밖에 내세울게 없습니다.
업데이트는 없겠지만, 행여나 있다고 치면 블소가 상용화 이후에 훨씬 더 시간이 지난 다음 간을 보며 시간끌다가
할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타 게임이 오픈된다면 타 게임 푹~~ 하고 나중에 한번 와 보는식으로 하세요.
블루홀에서는 타 신작게임이 나올때 응전방식은
Nc소프트식 게임 업데이트로 응전하는게 아닌, 결제 떡밥을 뿌려놓고 계속해서 피해다닌다는 부분 반드시 인지하세요.
물론 Nc소프트에서도 상술은 존재합니다만 기본적으로 게임에 뭔가 추가되는게 있으니까...
결제 떡밥만 뿌리고 시기를 간보며 숨어다니는 블루홀과는 다른 케이스입니다.
EXP
0
(0%)
/ 1
|
오호라통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