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테스트를 하는거야.

 

호갱님 마인드를 가진 호갱들이 너무많다.

 

호갱들도 나름 해야할 이유를 가지고 하는데, 그게 너무 병신같은거야.

 

근데 그걸 몰라.

 

요즘 게임만드는 개발자 마인드부터가 틀려먹었는데, 찐득하게 붙어있으면 그냥 마냥 좋은줄 안다고.

 

이것저것 따져보며 게임할 시대인데, 병신들이 구제할 길이 없다.

 

길을 제시해도 담넘어가고, 숲으로 가고, 낭떠러지로 가고 시바알.

 

도대체 뭐가 아직 할만하냐?

 

그냥 스스로 생각하는게 귀찮아서 그런거지. 그렇지?

 

아니면 사람 적고 한산한 분위기의 테라를 즐기는 인간들이 있을지도 모르고.

 

근데 그사람들도 결국 즐길거리가 없다는걸 알게되는 날에는 두말없이 먼지 탈탈 털고 떠나겠지.

 

 

 

다른게임은 알바니 뭐니 하는데, 테라의 '망했다' 는 유저들이 스스로 진실되게 느끼는거라니까.

 

분위기 파악좀 해라. 병신드랑.

 

어디 길가다가 '테라 재밌는점 3가지만 말해주세요' 해봐.

 

 

 

아..

 

3가지 말하겠구나.

 

테라를 한다는건 아직 호갱이니까.

 

 

 

아무튼, 당당히 말한다.

 

테라는 하는인간은 호갱이다.

 

신규 올드 불문하고..ㅇㅇ

 

 

 

갖은 이유와 예시를 들어서 접어야하는 이유를 말해줘도 모르고 하니까.

 

그냥 비난을 하자.

 

그냥, 테라 하는게 병신이다.

 

호갱들이 그냥 떠나라고 하는것처럼?

 

호갱들이 그냥 할만하다고 하는것처럼?

 

아마 나중엔 이곳도.

 

나름대로 올라오던 옹호글 비난글조차 사라지고.

 

그냥 잉간들의 잉여스러운 게시판이 되겠지.

 

그렇게 먼지가 되어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