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복귀했을때 43골드 하던 명품강화제가 현재 90골을 돌파

 

1600골드 하던 완크보가 3500돌파

 

3500골드 하던 옵리가 8000골 바라보는 중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아닐수 없음 무과금유저의 경우 기본스펙 갖추는것도 엄청난 부담이 되는 상황

 

골드인플레를 막겠다는 취지로 길리안에서 골드드랍을 중단하고, 필드골드드랍을 삭제해놓고

 

지금 얘들하는거보면 레이드에서 엄청난액수의골드를 마구 뿌림(피시방효과+행수100으로 뻥튀기된 골드가 무분별하게 생겨남), 캐쉬로 파는 상자구성품조차 골드변환이 가능한 황금티켓을 넣음으로서 안그래도 서버에 포화상태인 골드가 더욱더 터져나가는중

 

골드는 터져나가는데 사용처는 전무하다, 거래중개소에서 물건을 사는 것은 골드회수가 아니라 유저들사이에서 돌고도는 것일 뿐

 

서버에 골드가 너무많다보니 골드가치의 폭락으로 인해 캐쉬템가격은 이전의 배를 넘어서려고함

 

해결방안 제시

 

1. 투기장에서 사용되는 황금티켓, 다이아티켓을 거래불가로 만들어 무조건 상점에 팔도록 하여, 수수료를 거둬간다

 

2. 명품강화제를 명품관에서 개당 x원에 판매한다

 

3. 녹테늄강화탄을 명품관에서 개당 x원에 판매한다

 

4. 급속회복, 지속성회복물약을 상점에서 x원에 판매한다

 

캐쉬템 중 몇가지를 골드로 구입하게 하는것 외에는 회수방안이 없으며,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도 없음 회사도 양보할건 해야함 지금 가속화되는 골드인플레를 좌시한채 상자에서 황금티켓이나 쳐나오게 하는 짓거리를 반복할 경우 명품강화제의 값은 조만간 200골도 넘어설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