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테섭 관련 기사에 새로 나온 몹들 함 쭉 봤는데

 

  지금 38인 저도 다 한번씩 봤던 애들이군요.

 

  그 뭐시기 도마뱀은 빼고.

 

  사실 몹 재탕 없는 게임 찾아서 하려면 게임을 아예 하지 말아야한다고는 하지만

 

  테라는 유독 좀 심하네요.

 

  새로 패턴을 익히는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세심한 배려인건가?

 

  배려도 지나치면 오히려 안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