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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1 08:44
조회: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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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문 제 점
1. 탱킹기랍시고 준 공속 감소 스킬
- 몹이 이거 걸린 상태에서 연타 스킬을 쓰면 검투사는 회피기 무적시간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쳐맞음. - 게다가 잘 걸리지도 않아서, 갑자기 느려진 공격에 타이밍 맞추는 게 스트레스.
2. 서포트 기술이랍시고 준 스턴기 (외침 및 뒤잡기)
- 중형몹이 검투사의 스턴에 걸리면 0.5초만에 풀림. (역시 잘 걸리지도 않지만) - 몹은 스턴이 풀리면 바로 1어글자를 바라보고 공격을 시도하므로 이만큼 잉여력 충만한 스킬도 없을 터임.
3. 이기적인 생존기
- 탱커인 주제에 자신만 안 쳐맞으면 된다는 식의 각종 회피기 파티원들이 검투사를 기피하는 이유 1순위.
4. 지속 공격에 대한 대처 방법 부재
- 몹이 연속 회전베기를 하거나 미칠듯한 연타 공격을 하는 경우? 혼자 이기적으로 회피해서 도망가지 않는 한 걍 쳐맞아야 함 ㅇ.ㅇ
해 결 방 안
1. 발목 노리기의 공속 감소를 공격력 감소로 변경 및 모든 타격에 적용되도록 변경
- > 전투 전반에 걸친 몹 공격력 감소로 개인적 생존률 향상, 안정성 향상, 파티원 선호도 향상
2. 중형몹 대상 생존성 추구 문장의 추가
ex1) 강철의 결의 문장 - 죽음에 이르는 공격을 받았을 시 죽지 않고 버팀 (몇초 간격으로 발동) ex2) 회피 공격 사용 후 몇초간 공격 받을 시 데미지 50% 감소 등..
3. 탱킹 시 몹을 간질 발작 시키지 않는 플레이 유도
ex1) 강철의 결의 사용시 증가되는 맺집 향상, 컨디션 감소를 낮춤으로 적은 량의 데미지 피격시 깡탱 가능토록 유도 ex2) 연계 회피 기술의 추가 - 긴급 회피 -> 뒤돌리기 동시에 4초간 스턴
아 넘 어렵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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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만 파는 독고다이 검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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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