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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4:00
조회: 2,053
추천: 3
현거래 재제에 관한 법율현거래, 어뷰징에 대해 개발자와 유저에게
몇가지 건의해본다 현거래는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라고 얘기를하면 분명히 반론하는 유저가 있을것이다. 어뷰징이 나쁘다고 얘기는하지만 실상은 대부분의 유저가 어뷰징을 하고있다. 먼저 유저를 3가지 부류로 나눠보자. 일반유저, 어뷰저, 현거래유저.. 전장, 직업간 벨런스는 유저들의 의견과 개발자의 의견을 소통을 통해 최적화 시켜 나가야한다. 하지만 현거래유저와 어뷰저의 난입은 이러한 직업간의 벨런스를 필요없게 만들어버린다. 어뷰징 자체는 시스템으로 제한이 가능하다. 제일 문제가 되는것이 현거래를 통한 고강화 유저이다. 직벨 자체를 무시하고 일반유저에 비해 월등하게 차이가 나지만 현거래는 재제할 방법이없다. 장시간 투자의 결과물을 단기간에 만들어 버린다. 현거래 유저는 결국 게임의 벨런스자체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다. 이것은 다른 유저들의 현거래를 부추기거나 일반 유저들의 이탈을 가속화 시킨다. 직업 벨런스의 최대의 문제점은 현거래 유저이다. 현거래 유저들은 자각해야 할것이다. 게임의 벨런스는 너님들이 망치는 것이다. 현거래 유저들이 이나라의 온라인의 수준을 이지경으로 만들었으며 지금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개발자는 허울뿐인, 구색만 갖춘 현거래에 대한 대처보다는 직접적인 변화가있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현거래에 관한 법율의 입법화를 건의한다. 현거래 재제법은 반드시 존재해야하며 현거래는 게임발전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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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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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루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