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블루홀스튜디오공식홈페이지를 리뉴얼을 통해 기업 이미지 강화하고 인재 확보에 나서 자사의 온라인게임인 '테라'의 서비스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에는 회사소개와 북미지사의 소개를 보기 쉽게 배치하고, 메인화면에는 채용공고를 배치했다.

메인에 공지된 사운드 디자이너(효과음)부문의 채용은 최근 성공적으로 론칭한 '테라'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라 관계자는 설명한다.

이와 함께 전략기획 담당자를 모집해 사업, 예산, 조직관리 등 기업을 더욱 튼튼해 MMORPG 명가로의 기업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테라'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약 4만명 규모의 일본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으며, 조만간 자사 법인 엔매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근데 애니메이터, 모델러, 컨셉디자이너 + 테라의 제도같고 디테일 안내고 필터링으로 대충 얼버무린 일러스트 그리라고

한 무능한 도터 자르고 새 디렉터 채용 은 안함?

 

 

결국 강화되는건 사운드랑 서버 클라이언트 같은것 뿐인데...

 

 

좀 이런 실질적인 사람은 왜 더 안뽑음?

 

 

그리고 왜 국내 서비스의 개선, 강화에 대한 내용은 없음?

오로지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 밖에 없네?

국내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