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활력의성수 개당 2~3만원.

 

예전 6~8천원 했던것에 비해 가격이 심각하게 올라갔다.

 

만렙 던전인 공포의미궁 / 검은탑 / 켈사이크의 둥지를 돈다면 최소 몇번에서 몇십번까지도 죽게 된다.

 

그럴때마다 항상 활력의성수를 먹어야 한다.

 

게다가 사냥을 제외하더라도 PK로 싸워서 죽을때조차 컨디션이 바닥이 되어서 역시 활력의성수를 먹어야 한다.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만렙 필드사냥터는 동부가드에서 PK지역으로 바뀌게 되고

 

인던의 난이도도 상승하게 되는데 활력의성수 드롭률은 오히려 하.향. 시켜 버렸다.

 

 

 

그리고 도대체 개념상실한 휴식의 신관 가격은 누가 책정한 것인가?

 

마을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는데다가 활력의 성수와 다른점도 없는데 가격은 활력의 성수에 10배?

 

저렙때밖에 사용해본 기억이 없지만 58만렙 기준으로 휴식의 신관 사용료가 23만원? 28만원?정도인걸로 알고 있다.

 

휴식의 신관이 마을에서밖에 이용 불가능한 NPC라는 점을 감안하면 거의 공짜에 이용하게 만들어도 문제될게 없다고 본다.

 

하다못해 이 휴식의 신관 사용료를 지금 가격의 5% 수준으로 대폭 낮춘다면 마을에서 부활하는 유저는 가격이 저렴한

 

휴식의 신관을 사용할 테니 활력의 성수의 공급 부족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될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