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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3:31
조회: 519
추천: 0
오토근절과 7,8월 패치????아래 글 참 반갑네요... 오토프로그램 관련 법안...
그와 관련해서 어제 패치가 웬지 엮여 있는 듯한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건지....
왜냐하면 어제일자 패치 내용에 인던 보스 드랍 전설템 100% 드랍에 획득시 귀속이 적용됐는데 초기 기획방향과
전혀 동떨어진 패치가 이루어졌죠... 물론 유저들의 제안이 있긴 했는데 그보다 더 큰 문제점 및 제안들도 있었구요.
첨에는 부족한 컨텐츠와 인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방안이겠거니 했는데..
오늘 게시판을 둘러보다 읽은 오토 관련 법안이 뭔가 영향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일단 오토가 없어진다 치면 작업장도 사라지겠죠??
그럼 현거래부분에서 게임화폐의 수요는 유지가 되는데 공급이 사라지는 상황을 초래 할겁니다.
그렇다면 현재 정상적인 일반유저의 게임플레이로는 명품 및 12강화의 인첸시스템은 정말 운좋고 장시간 투자 하지
않으면 힘들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어느정도 충당하기 위하여 완전한 태고의 봉인 주문서라던지
현거래 없이 인던만 계속 돌아도 강화할 제물을 얻을 수 있게 획귀시스템이 적용 된 건 아닐까요??
이제 적용한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된 인첸시스템이 매장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면 이 역시 작은 문제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가뜩이나 컨텐츠 추가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데 인첸 시스템 마저 버린다면
만렙은 많은데 진짜 할 건 닥사밖에 없거든요.. 가장 중요한 캐릭터의 성장을 못느끼게 되는겁니다.
전 같으면 돈만 구하면 뭐든 구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그 돈 조차도 공급되는 메인 루트가 사라진 셈이라...
또, 추가로 같이 패치예정인 검투사.... 이것도 상황은 일본 클베때 가장 선호되었던 직업이 검투사 였기에 국내같은
문제가 예상되기에 일본에 맞춰 국내도 같이 패치된 게 아닐까 합니다. 여지껏 그래도 수호역할의 패치가 소소하게
이루어 지던게 갑자기 딜러로 패치를 한다는 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파티를 지원한다는 게 탱킹,딜링,힐링 다 각각 역할에서 지원한다고 보입니다. 갑작스레 한 직업군의 뿌리를
바꾸는데 기존 장비의 적대치는 어떻게 수정될 건지 퓨어딜러의 역할인지 시너지딜러의 역할인지
이것도 언급이 없는 상태의 공지는 정확한 기획 방향성이 잡히지 않은 급박한 상황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이런 상황들과 더불어 가장 의문스러운 점은 정작 유저들의 제안하고 원하는 방향의 패치는 없는거 같아요.
검투사의 수호역할 상향, 정령 사제간의 밸런스, 전장 어뷰징 템 처리방안등등 계속 문제되었던 부분은 개선이
안되고 예상치 못한 방향과 타이밍의 패치라고 저만 생각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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