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전장갑을 띄웠습니다. 15만원으루여

 

강화를 시작했습니다. 40만원 들였지만 여전히 8강..

 

무기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12강이 나온 지금 전장명품 10강정도 안되면 즐기기도 힘듭니다.

 

뭐 거친 황야셋 끼고도 잼있게 한다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일주일간 공팟에 전장템 없는 분들과 전장띄워 본결과... 어뷰나 지자팟 안만나면

 

이기기가 거의 불가능입니다.

 

결국 하는 말은 '옷 벚을게요 1킬만요...'

 

 

레이팅? 이딴거 다 소용없어요 영주전다가오면 레이팅 낮춘다고 서로 죽여 달라고 난리고

전장 초보들도 어뷰+현질로 장비 다맞추고오고....

 

 

 

 

 

 

50렙시절엔 7셋으로도, 어느정도 상위팀에 속해있었고

북문가서도 컨트롤로 9셋이기는게 가능했는데..

 

12강이 나온이상 제 장비창을 볼때마다 게임이 하기 싫어 지더라구여.

현질 10~20만원 한다고 될것도 아니고.

 

밸런스고 어뷰징이고 인플레이션이고 머고 다 괜찮은데

 

오픈베타 첫날부터 죽어라했지만 

게임에 몇백만 쏟아 부을수도 없는노릇이고

 

파워현질러와 일반유저간의 차이가 너무 너무 심하게 벌어졌어요

 

 

 

 

12강때문에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