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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8:58
조회: 787
추천: 2
테라의 최대고비는 다른 겜 오픈할때일듯..지금 이걸 접어말어 하고 고민하고있는사람 꽤됨.
어뷰징에 현질에 지치고 지친 일반유저들이지. 그나마 해온게있어서 아직 붙잡고있긴한데... 과연 다른 겜오픈하면 어떻게될지 생각해봤나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다른 게임들도 기대작이 오픈할때면 위기감을 느끼긴하는데 테라는 유독심한게 충성심높은 골수 유저를 만들어내지 못한게 가장 큰 원인임. 이 지경까지만든건 밸런스 개판, 운영 개판, 컨텐츠 부족 이 원인이고. 사람들이 ㅅㅂ거리며 욕하며 겜하게 만들고있지. 테라도 잘만 하면 참 크게될 게임이라 봤는데... 운영진의 개막장 운영을보니 잘된게임도 망하겠더라. 결국 다른 겜오픈할때마다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을게 테라라고 본다. 하물며 테라의 가장큰 장점은 그래픽이라고 보는데 이그래픽에 버금가는 게임일수록 그 충격은 더 하겠지. 지금 주목받는게 아키에이지, 디아블로 , 블소 인데 이 세 게임이 잘만 나온다면 테라 섭통 팍팍 해야할듯. 아예 숨통이 끊어질수도 있음. 그냥 마지막이라고본다. 과연 1년뒤에 테라라라는 게임이 유료 유지 그리고 지금의 위치에 있을지... |
엄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