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공백을 깨고 출간한 작가 전민희님의 전나무의 매"
이미 몇달전 공개된 이 작품의 일부인 단편 눈의 새...
전민희님의 적품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 생각한다.
돌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자부한다.
전민희라는 단어는 국내 판타지 소설의 전설이라해도 부족함이 없다.
프로의 필력이 느껴지는 문장력'
2000년전의 아키에이지(AA)세계로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모든 맵과 필드와 건축양식과 종족은
철저하게 스토리와 관련이 되어있고 아이템역시 세계관이 반영된다.
6개 종족과 3종족의 연합과 진영간의 대립이 AA의 구조이다.
하우징, 배건조, 해상전, 공성...
직업만 120개가 넘는다.
아직 3차 클베인데 컨텐츠만 봐도 테라의 4~5배는 될 것 같다.

각설하고...

테라에서도 듣보잡의 작가가 연재를 한다고 하던데...
그 시기가 아키에이지의 행보와 겹친다?
테라는 테라만의 매력이 있다.
어정쩡하게 따라가기 보다는 테라의 특성을 최적화 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