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은 이야기한다.
'한게임이 퍼플리싱을하면 죄다 망한다'
'한번만 하는 게임 한게임'
한게이...

너님들이 놓치는게 있다.
그것은 성공과 실패는 과정과 결과로 이어져 있다는것이다.
실패의 경험이 많다는건 그만큼 결과인 성공에 근접했다는 얘기다.
실패없는 성공은 없으며 성공에서 실패는 과정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실리콘벨리처럼 갱생의 창치가 없다.
한게임이 그많은 실패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 부분은
격려와 성원이 필요하지 비판의 대상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중심주의의 3류 MMO 유저가 다수인
대한민국은 정말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열악한 환경의 MMO개발사가 대형 퍼블리셔를만나
서비스를 할수 있다는 건 좋은 시스템이며 윈윈의 전략이다.
지금의 테라에서 성과가 나타나고있다.
이미 한게임은 아키에이지(AA)에 투자도 하고있다.
AA의 PC방 서비스는 한게임이 맡는 걸로 알고있다.

블루홀 역시 신생 개발사가
이정도의 실적을 올렸으면 대박이라 할 수있다.
발전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차기작도 퀄리티나 완성도는 높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논타겟 MMO이다.
E3에서 2관왕과 기사마다 대서특필한 내용이다.
정작 자국의 유저라는 사람들이 욕을해대고 있다.
물론 비판은 필요하다.
그러나 발전성없는 의미없는 칼부림은 자제하자.

이미 국내 MMO는 N모 회사의 횡포가 시작되었다.
정액제 캐쉬 온라인...
이미 게임의 벨런스에 영양을 주는 캐쉬템이 서비스되고 있다.
경쟁사가 없어지면 폭리는 누가 가져가겠는가?
이나라 3류유저들의 현거래가
지금의 유료 캐쉬 온라인이라는 기형아를 양산했다.

제발 나무에 집착하지말고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웠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