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타겟팅이라더니 어째서 탱커와 힐러를 만들었을까??

 

탱커와 힐러의 존재는 그냥 일반 타겟팅 방식의 게임플레이와의 차별성을 둘 수가 없다.

 

특히 창기사의 존재는 더욱 필요없는 존재다.. 애초에 창기사라는 직업자체를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차라리 니들 말처럼 검투사라는 회피탱만 두고 검투가 있음으로 인해 그나마 어글을 관리한다는 개념으로만

 

갔으면 차라리 논타겟팅의 취지에 맞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힐러는 사제는 필요없고 정령사만 존재하며 그는 오로지 자신에게만 힐을 할 수 있는 존재이며 플레이방식은

 

정령을 동원한 소환사스타일의 게임플레이 방식을 가졌어야 한다.

 

 

논타겟팅을 게임플레이 방식으로 취했으면 어떤케릭이던간에 솔플이 가능했어야 한다..

 

또한 컨트롤을 중심으로 놓고 진행하는 게임이기에 힐러는 필요가없다..

 

차라리 장비에 붙은 피흡옵션을 좀더 효율적이게 만들어서 공격이 곧 힐인개념이 되었어야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결론은

 

1. 창기사는 존재하지 말았어야한다. ( 논타겟팅인데... 창기사 때문에 그냥 타겟팅 게임 스타일이 되어버림)

 

2. 힐러는 존재하지 말았어야 하며 사제는 필요없고 자기자신에게만 힐이 가능한 소환사 스타일의 정령사만이 필요했다.

   (정령사가 왜 힐러야?? 정령사는 말 그대로 정령사여야지...)

 

3. 모든케릭은 중형 솔플이 가능해야 한다. ( 중형 솔플 한다는것도 나름 얼마나 재미있는데 말야.. 손가락은 아프지만)

 

4. 1번에 의해 창기사가 존재 하지 않았다면 검투사는 매력적인 직업이었을 것이다. 파티플레이시에 도움이 되는존재로서..

 

5. 장비에 붙은 피흡 옵션으로 힐이라는 개념을 가져갔어야 한다.

 

 

논타겟팅 게임방식을 가지고 타겟팅 방식의 게임을 고집하니 전혀 장점이 살아나질 않는다.

 

 

탱커/힐러/격수 <--- 이렇게 게임 안하면 큰일나나??

 

 

그냥 누구나 격수이지만 플레이 방식이 다른 격수였으면 좋았을텐데....디아블로2의 케릭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