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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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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로 할맛 뚝 떨어지네기존에 열심히 회심템,킬리언템,사령술템,불새템 힘들게 고강한사람들, 전장 어뷰징안하고 열심히 돌아서 고강한 사람들, 제작 열심히 올려서 그나마 게임내에서 뭔가를 해보려 했던 사람들을 한방에 보내는 패치 도대체 어떤 의도인가요?
제생각에는 신규유져와 게임 접은 사람들 다시 끌어들일려고, 기존에 열심히 게임하던 소위 상위쥬져들 다 죽인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그래서 계정비나 더 받겠다는 상술아닙니까? 하루에 밤낮없이 앵벌하고 해서 기껏 무기 고강해서 이제 던젼좀 도나 했더만, 장비를 첨부터 다시 맞추라는 식의 패치는 너무한거 아닙니까? 너무 속보이는 운영아니냐구요. 랩제라도 풀고 새로운 아이템 내놓은것도 아니고, 랩제는 그대로에 인던 재탕하는거 아닙니까? 이제는 몬스터 재탕도 모잘라서 , 던젼도 재탕합니까? 오픈베타 때 부터 열심히 겜해서 이제 템좀 맞췄나 싶었더니, 이벤트로 갓 만랩단 유져들이 1등급 템을 들고 다니면서 자랑질 할때, 기존 유져들의 마음은 어떨거 같습니까? 그리고 캘사이크라는 던젼은 왜 만든겁니까? 누가 요즘 켈사이크 다니는지 보세요. 가뜩이나 던젼도 없고 , 유져들 빠져서 파티구하기도 힘든데, 켈사이크 하급 보상이 검은 탑이나 공포의 미궁보다 못하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발 운영진들은 직접게임을 해보고 방향을 잡으세요. 오늘도 지인들 게임 접던데, 이유는 잘 만들어 놓은게임이지만 지금까지의 운영으로는 앞으로 더 즐길 만한 컨텐트가 없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패치내용과 운영이 너무 얄팍하고 속보이니깐요 이 글이 그냥 지워지 수도 있겠죠. 게임내에서 진정으로 건의하고 해봐야 들리는 답은 알아보고 조치하겠다는 매크로 답변들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지만 떠나기전에 아쉬움이 남아서 몇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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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