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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21:01
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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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라이트 유저일까?퇴근 후..혹은 점심 시간에 점심 거르고..;;; 잘하면 하루에 두번 검/공 상 돕니다..
법사라 처음에는 공팟 신청 잘 받아 줍디다..(킬리언8강원반 들었었죠..)
근데 어느 시점부터..공팟 신청하면..감감 무소식....
모든 공팟에서..절 거부합니다...
속으로..얼라? 이게 먼일? 나 공팟 가서 비매너 짓거리 한적 없고...
완숙은 아니더라도..헬팟 만들지는 않는데...좀 기가 막힙니다..
안되겠다 싶어서..3급 원반을 삽니다...물론 베이 다녀 왔습니다...
3급 원반 사는데..딱 2일 걸렸습니다....원반 지랄 맞게 안나옵니다..
그리고..8 강까지 강화하기 위해 또 베이 들랑 날락..했습니다..
9강은 절대 안떠서 내 팔자에 9강은 없는걸로 알고 있는 지혜로움이 제겐 있습니다..;;;;
그리고..약 한 달정도를 검/공 상을 돌아봅니다..하루에 한번 때로는 두번..
직장 다니는 사람이 하루 두번 인던 간다는 것은...
하루 중..가장 많은 시간을 이 뭐 같은 게임에 투자 하고 있는겁니다..씁...
하지만....지금 까지 단 한번도...1급은 커녕 3급 원반 구경도 못합니다..
이틀 전..3급 템의 드랍율이 높아 졌다 합니다..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지만...또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그 동안 이 게임 붙잡고..쳐 들였던 내 시간들이..참 아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테라 넌 그저 스쳐가는 그저 그렇고 그런 게임일 뿐이다...
블.소 나...디아 3만 줄시되봐라...
너 따위는 쳐다도 안본다.........ㅋ
매우 유치하지만...이렇게 되뇌이며..스스로 마음의 위안을 찾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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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니 2 ........법사,(오필리아)
아이온...........마도성(어디더라?;;;)
와우..............법사(우서)
테라..............법사
고귀한 것들은...몹 같이 천한 것과 직접 부딪치는 거 아냐....
그저 멀리서...우아하게....한 방~
정말..mmo 하면서..단 한번도 근딜 캐릭을 키워 본 적이 없네요...
지금 테라 캐릭창에도...8명이..종족 별, 성별, 다 법사만 세워져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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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마법사